2010년 06월 04일
Languagelab 소개
혹시 Native speaker와 실제 상황에서의 대화를 싸게 해보실 분은 추천합니다.
( 일주일간 해보는 Trial student 는 식사 한끼 값! )
수업이 교실에서 대화만 하는 것이 아니라,
공항, 호텔, 레스토랑 등 각종 상황을 실제로 간접 경험하면서 할 수도 있고,
카페 같은 곳에서 앉아서 서로 대화하면서 진행하는 방식도 있습니다.
Trial 로 하게 되면, class 는 1회 참여가능이지만 실제로는 좀 더 해도 뭐라고 안 합니다
(이 말 했다고 절대 말해선 안되구요. 그냥 은근 슬쩍 해야함.)
하지만, 결국에 계속 할꺼면 Basic plan 으로 가야함 ( 4만5천원/달 )
일단 Basic Plan 을 하게 되면, 간접적인 방법으로 실제 제한 클래스보다 많이 들을 수 있는 꼼수 비스므리 한 게 있어서 별로 충분할 듯.
아무 때나 네이티브 스피커 ( 모든 선생님들이 영국, 미국인 ) 로부터 수업을 들을 수 있다는 점과 가격 대비 성능이 좋다는 점이 장점.
왠만한 어학원 1회 수업 비용으로 한달 내내 가능! ( 참고로 languagelab 은 실제 영국에서 운영되는 어학원임 )
p.s. – 스케쥴을 보면 알겠지만, class 외에 Event 라는 것이 있어서 일단 최소한 Trial 을 하게 될 경우 무료 수업을 많이 들을 수 있음.
http://swinside.tistory.com/15
# by | 2010/06/04 19:16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