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guagelab 소개

 

Languagelab 링크
 

혹시 Native speaker와 실제 상황에서의 대화를 싸게 해보실 분은 추천합니다.

( 일주일간 해보는 Trial student 는 식사 한끼 값! )

 

수업이 교실에서 대화만 하는 것이 아니라,

공항, 호텔, 레스토랑 등 각종 상황을 실제로 간접 경험하면서 할 수도 있고,

카페 같은 곳에서 앉아서 서로 대화하면서 진행하는 방식도 있습니다.

 

Trial 로 하게 되면, class 1회 참여가능이지만 실제로는 좀 더 해도 뭐라고 안 합니다

(이 말 했다고 절대 말해선 안되구요. 그냥 은근 슬쩍 해야함.)

하지만, 결국에 계속 할꺼면 Basic plan 으로 가야함 ( 45천원/ )

 

일단 Basic Plan 을 하게 되면, 간접적인 방법으로 실제 제한 클래스보다 많이 들을 수 있는 꼼수 비스므리 한 게 있어서 별로 충분할 듯.

아무 때나 네이티브 스피커 ( 모든 선생님들이 영국, 미국인 ) 로부터 수업을 들을 수 있다는 점과 가격 대비 성능이 좋다는 점이 장점.

 

왠만한 어학원 1회 수업 비용으로 한달 내내 가능! ( 참고로 languagelab 은 실제 영국에서 운영되는 어학원임 )

 

p.s. – 스케쥴을 보면 알겠지만, class 외에 Event 라는 것이 있어서 일단 최소한 Trial 을 하게 될 경우 무료 수업을 많이 들을 수 있음.

http://swinside.tistory.com/15

by swinside | 2010/06/04 19:16 | 트랙백 | 덧글(0)

삼성 Pavv 이벤트

by swinside | 2009/08/17 17:14 | 트랙백 | 덧글(0)

혼잣말... 중얼중얼...

요즘 학부때 했던 횡수들보다... 수준이 많이 떨어진다.
그땐 그래도 철학을 논했던 것 같은데...
이글루는 별로 안쓰다보니 역시 낙서장이 되는구나...

by swinside | 2009/07/27 22:09 | 트랙백 | 덧글(0)

중요한 건 알려주지 않고, 혼란을 주는 건 흘리고...

적을 대하는 태도지... 안그래?

by swinside | 2009/07/27 22:02 | 트랙백 | 덧글(0)

내가 참 많이 순화된 것 같다...

옛날에 말을 참 험하게 했는데... ㅋㅋㅋ
돌*나?... 미*나?...를 입에 달고 살았던...듯..
참 많이 순화된 것 같다.
친구들도 좀 맘대로 부린 것 같고...

왜그런지 결혼 하고 부터인지... 참 사람이 순해지는 것 같다.
최근에도 당시 친구들 만나면 말이 좀 거칠어 지긴 했었지만...
그냥 나이 먹어서 그런걸까?
자꾸 사람들이 착하게 생겼다고 해서... 그런쪽으로 옮겨간건가? ㅋㅋㅋ

그래도 이제 말 조심 해야지... 세은이가 본다.ㅎㅎㅎ
맞다. 어제 교회 새신자 수료했다. 남들에 비해 조기수료했지. ㅋㅋ

자.. 또 오늘 이야기는...
세상에 자기밖에 없어서 파벌을 형성해서 당을 나누고 내편 니편하는 현실을 보고 있노라면 참 답답하기도 하고...
특히, 그런 분위기에 들러리로 따라다닐 수밖에 없는 사람들을 보면... 참 안되었구나 하는 생각도 든다.
뭐, 그래도 궁합이라는 것이 있어서... 그냥 따라다니는 것 좋아하는 이들도 있더라. 그러다보면 그게 몸에 베이는 것이겠지만...
하지만, 그들도 어쩔 수 없으려니 하는 생각은 든다. 무슨 잘못이 있으랴. 너무 착해서 그런 것이지. ( 그런데, 국회위원들도 과연 그럴까? ㅋㅋ ) 착한 이들 데리고 이상한 짓을 하는 놈이 이상한 것이겠지... 그들은 꼭 그 댓가를 스스로 치르게 되리라.
물론, 교회에서 이런 일들이 벌어질 때도 있다. 그것도 사회이다 보니...

그래도... 세상이 참 아름답다고 느끼는 건... 좋은 거다.
요즘 교회를 나가면서 아름다운 분들을 많이 만나면서 사는 것 같다.
세상이 똥으로만 차있는 세상이 아니라는 걸 새삼 느끼게 해준다. 마치 새로운 산소를 공급받은 기분이다.

요즘 교회에서 창세기전을 보는데... 참 요셉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분노와 배신감을 그대로 되갚는 것이 아니라,  말한마디면 복수가 가능한 상황에서 조차, 너그럽고 현명하게 대처하는 그의 삶 속에 아마도 인생의 정답이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고... 이런 것이 아마도 "사랑"에 기반한 것이리라.

당신이라면 비웃고 당신을 버린 자를 감싸 안을 수 있겠는가? 한번 도전해볼만 한 과제인 것 같다.

요셉과 같은 꿈을 꾸고... 꿈을 이루고 싶다.

by swinside | 2009/07/27 16:35 | 트랙백 | 덧글(0)

집 도배하다!

주말에...

벽지바르고, 페인트칠하고...

난리였다.

도와준 동생부부에게 감사...

by swinside | 2009/07/20 12:33 | 트랙백 | 덧글(0)

솔직하지 못하긴...

차마 그 내용으로 말은 못하고...

남의 것을 미리 보고 싶은 거겠지?

비겁한 녀석...

평생 그렇게 살아라.

by swinside | 2009/07/20 12:32 | 트랙백 | 덧글(0)

앗, 내일 내 생일이다.

나이 드니까 생일이라는게... 쩝쩝...

그냥 서울에 사는 가족들 한번 불러모으는 용도로... ㅋㅋ

근데, 동생들이 부담을 느끼는지... 선물도 사고...그러네...쩝

가끔씩이라도 만나야 정도 들고... 밉더라도 좋고.... 그런건데...

밤세서 보드게임 했던 적이... 음... 그래도 얼마 되지 않았군.

생일이라... 나이를 또 먹는겐가... 이젠 만 나이도 올라가는군. 힝~

by swinside | 2009/07/17 17:01 | 트랙백 | 덧글(0)

불쌍한 당신을 용서합니다.

착각 속에서 사는 사람들을 보면... 어째야할지 참...고민이 될때가 많다.

그 착각을 깨주어 버리자니... 불쌍하고...

그냥 내버려 두려니... 과관이고...

정체가 탄로날 것이 두려워서 벌벌 떨면서... 무지한 사람들이 껍데기로만 설치는 현실을 보자면...

웃어야 하는 건지...

웃어야...

음...

음... 그거 괜찮네. 그냥 웃자.

많이 생각하지 말고... 유머 보는 정도로 생각하자.

하하하!

쩝... 그러고 보니... 오히려 불쌍한 느낌도...

불쌍한 당신을 용서합니다.


- 착각 속에 살고 있을 지도 모르는 한 아해로부터... ㅎㅎㅎ -

p.s. - 뭔 개소리야?

by swinside | 2009/07/17 16:53 | 트랙백 | 덧글(0)

쑈~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을 보고 있노라면 재미있다.

사람들의 말과 행동이 나비효과를 일으키지만, 그 영향권 밖에서 지켜볼 수 있는 것도 나름 괜찮은 특권인 것 같다. ( 이런 특권이 가능할까나요?)

역시 인생은 쑈인가? 무대 분위기에 맞추어서 쑈를 하자! 생쑈~

by swinside | 2009/07/06 17:06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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